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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비오는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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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용구원장 댓글 0건 조회 276회 작성일 20-02-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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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0년이 된지 한달 반 정도가 지나갑니다. 올해는 구정이 1월달에 있어서 그런지 2월이 길게 느껴지네여, 하지만 이번 겨울은 많이 춥지가 않아서 덜 겨울 다운것 같습니다.


매일 같은 일을 하는것이 행복하기도 하고, 지겨울 수도 있지만, 교정진료를 하면 환자분들의 상태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히는 계속 좋아지기 때문에 그 일의 지루함이 많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미리 출근해서 컨디션 조절하고 커피한잔 하면서 글도 쓰고 진료 준비도 해봅니다. 요새는 교정치료가 끝난지 오래된 환자분들이 체크차 많이 내원하셔서 옛날 생각도 많이 나는 겨울인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아직 기승을 부려 지겹기도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최상의 만족도를 위해 끝까지 바르게 진료합니다.

by 정용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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